나. 사실 이거 알라딘에서 산 건 아닙니다.
영화보고 나와서 배송될때까지 기다릴 자신이 없어서
바로 음반가게에서 사버렸죠.
익숙한 아바의 음악들과 그리스 어느 섬의 아름다운 풍경이 오버랩되면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영화도 좋았고, 음악도 너무너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