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주인공 꼬마 마녀 레일라는 정말 사랑스러워요.무엇이든 잘하고 인정받고 싶어서 노는 것도 잠시 미루고,열심히 연구하고 노력을 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답니다.이 부분은 요즘 우리 아이들이 배워야 하는 것 같아요.욕심만 많아서 되는 게 아니라 뚜렷한 목표를 세워야 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다른 것을 잠시 내려놓는 것도 중요하답니다~!꼬마 마녀 레일라에게는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가족이 있어요.열심히 연구하고 노력해서 만들었지만 생각만큼 되지 않을 때도 있어요.실패는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이라고 합니다.'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열까지 세 보자. 그런 다음, 또 도전하면 돼!'가족들의 따뜻한 응원을 받으면 다시 도전할 용기가 생길 수 밖에 없겠지요? ^^'최고의 마녀는 바로 너야.''레일라 정말 자랑스럽구나!'가족들의 든든한 지지를 받고 있는 레일라는 앞으로 무슨 일이든 잘 해낼 수 있을 거예요..^^#꼬마마녀와마법케이크 그림책을 읽으며..가족이란? 어떤 존재인지 생각해 보았습니다.무조건적인 사랑도.. 돈으로 채워지지 않는 그것. '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엄마일까? 우리 가족은 어떤 모습인지 돌아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