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이벤트 후 렌에게 후유증을 앓고 있는 쿄코
이번에는 렌과 함께 힐남매 연기에 돌입한다~ㅎㅎ
자신의 이성을 시험받고 있는 렌과
위험한 동거를 하게 된 쿄코의 좌충우돌 스토~~리~~랄까요? ㅎㅎ
보통 장편 작품은 갈수록 시시해지는 것이 많은데
요작품은 어째 갈수록 더 흥미진진해지는 것이 보는 맛이 나네요~ㅎㅎ
이번 것이 가장 나았던 것 같아요...ㅎㅎ
흡수도 빠르고...느낌도 부드럽고...
만족입니다~^^
전후 사정의 이야기로 이미 짐작이 되는 데이지의 과거...
남은 것은 타이밍 뿐인듯?
제발 두사람이 가슴아파지는 일이 없기를 바라지만...
작가님 속은...모를 일이죠? ㅎㅎ;
히다카 반리의 작품중 가장 밝게 어두운 이야기들을 다룬 권...
...이라는 표현이 젤 맞을 것 같네요.
상황은 굉장히 심각하나 그 전후 상황이 너무도 밝은...
어찌보면 가장 안어울리는 배경의 조합인듯 보이지만...'ㅅ'
일단...수집중인 작가님 책이라...ㅎㅎ;
다음 권은 조금 잔잔한 이야기가 나올거라던데...기대해봐야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