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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브랜드 ㅣ Harvard Business 경제경영 총서 11
필 카펜터 지음, 김태현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00년 7월
평점 :
품절
인터넷비지니스라고 하면 벤쳐 업종의 대표 사업군으로 각광받던 시절(?)이 짧긴했지만 있었다. 소위 거품이라고 하는 현대 대한민국의 상황을 대표하는 열풍적인 상황이었다. 초기 인터넷 시장의 꿈을 가지게 했던 미국의 대표적 인터넷 관련 업체의 성공담 비슷한 내용을 소개한 책에 불과하다. 그 기업들도 너무나도 잘 알려져 있는 내용이라서 이제는 다소 진부하기까지하다. 상황은 많이 변해있다.
초기 IT 열풍(거품)을 몰고왔던 시절에는 다소 관심을 끌만한 소재이나 이제는 그렇지 못하다. 너무나도 오래된(?) - 전산업계에선 1년이면 고조선 시대라고 여겨짐 - 전설속의 이야기라서 설득력이 없다. 또한 현재의 상황이 너무나도 많이 변해있어서 진부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