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진정 아브라함과 같이 순종하는 사람이었으며, 기도의 종이 었습니다. 그는 누구나 알고 있듯이 정직하였으며, 국민은 이러한 그를 대통령으로 뽑았습니다. 그는 대통령으로 바쁜 생활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을 쫓는 삶, 성령을 따르는 삶을 살아습니다. 그는 백악관 안에 기도실을 만들고 기도의 종으로 하나님 앞에 살았습니다. 이러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를 들어 쓰셨으며, 위대한 대통령으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저희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나님 앞에 살 때, 기도의 종으로 함께 할 때, 하나님께서는 저희를 또한 들어쓰십니다.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 안에 순종적인 링컨을 보며, 늘 능력으로 임하시는 하나님을 알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