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자 예수
마크 W. 베이커 지음, 이창식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02년 9월
평점 :
절판


이 책을 읽고나선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었다고 할수 있네요. 죄= 관계의 단절. 이렇게 등식을 성립해두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져있는 사람들.. 죄인. 친구(배우자, 부모님.. 등등)들과의 관계가 끊어져있는, 관계를 제대로 맺지 못한 사람들이 악인. 이 되는 간단한 구조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저 죄의 정의에 대해선 동감해요. 그리고 예수님이 얼마나 현명한 지혜라고 해야하나...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시고, 그들을 이해하고, 평강으로 인도하셨는지 심리학자의 관점에서 그것이 마구 보이는, 그 지혜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결국 한줄로 냈는데, 예수님은 최고의 심리학자였다.. 맨 마지막에 저렇게 마침표를 찍습니다.

그리고 한참후.. 여러가지의 사고의 성숙을 통해서 저는 변화를 필요로 하는 문제가 있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가장 중요한 이야기를 해주게 되었답니다. '예수님을 만나세요' '영접하셨다구요? 친밀하게 예수님과 개인적으로 만나세요' 굉장히 중요한 관점의 변화가 몇일 사이 일어났지요. 변화를 코치하던 사람이 제일 먼저 해줘야 하는 일이.. 예수님을 만나게 하는 일이라구요.. ^^

참.. 종교적이지요? 그런데 제겐, 그냥 종교가 아닙니다. 내 삶의 아름다운 인도, 신앙이지요. 혹시 제가 이렇게 고백하는걸 들어봤나요? '하나님은 나의 매니저' 제가 이렇게 변화하기까지 예수님의 손길이 있었음을 알아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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