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 30
전극진 글, 양재현 그림 / 대원씨아이(만화) / 2003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이 만화책은 내가 중학교 1학년 때 처음 접하고 대학고 2학년인 지금까지도 기다려오며 보는 만화책이다. 난 만화책을 여러가지를 많이 보지 않고 몇몇 시리즈만 보기 때문에 만화책 한권을 고르는데도 정말 까다롭다. 예전에는 정말 재미있다고 느꼈는데, 점점 내용이 없어지는 것은 무엇일까? 요즘 3달에 한권 나오는 이책을 보며 느끼는 것이 이것이다. 이 만화책은 그래도 캐릭터나 만화책 등등에서 많이 성공한 사례이다.

그러나 많은 좋은 만화책들이 있어도 요즘 만화가들은 책한권내고 300만원 겨우 받을까 말까 하는 열악한 환경속에 서 일하는 것을 안다. 만화가 나오다가 중도에 끊어지는 것도 많이 보았고 그것을 보면 안타깝다. 만화책방이 생김으로 판매수익이나 그러한 것이 아주 많이 떨어진건 사실이다. 그러나 만화나 도서의 대중화가 이루어지는 것에 이바지한 것은 좋다. 책은 많이 사보지만 나 또한 만화책은 빌려서 본다. 앞으로 좋은 만화책은 사서 보는 것도 좋은 생각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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