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내 맘에 들면 내 편이고 내 맘에 들지 않으면 잘못된 거라 생각하는 극단이 나는 싫다.
내가 싫더라도 내가 싫은 것은 늘 존재한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과 서로 얽히고 설키며 살아가야
하는 넝쿨같은 존재들이다. 제발 사람들이여..나 자신을 포함해 서로를 외면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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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아이들은 순수하고 착하고 똑같이 대우받아야 한다. |
 | 까마귀 소년
야시마 타로 글.그림, 윤구병 옮김 / 비룡소 / 199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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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심성을 타고 난 그.. 때론 고독했을 학창시절을 그는 나름대로의 자연 친화법으로 사람들에게 놀라움의 대상이 되었다. |
 | 대포알 심프
존 버닝햄 글 그림, 이상희 옮김 / 비룡소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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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햄 그림은 정말 좋다. |
 | 내겐 드레스 백 벌이 있어
엘레노어 에스테스 지음, 루이스 슬로보드킨 그림, 엄혜숙 옮김 / 비룡소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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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순수함은 때론 영악할 때가 있기도 하다. 그러나 어른과 달리 아이들은 쉽게 깨닫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