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피부색, 정상과 비정상 이런 것들은 모두 쓸모없는 것인지도 모른다.
때에 따라서는..
우리의 주변에 우리와 친구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이 내놓은 손에 우리의 손을 얹을 수 있는 용기를 내자..
 | 민수야 힘내! (그림책)
아오키 미치요 글 하마다 케이코 그림 이영준 옮김 / 한림출판사 / 2000년 1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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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것은 잘못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