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부터 서점을 돌아다닌 끝에 얻은 보물들 (최소한 살까 말까 고민할 만한 가치가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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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련님
나쓰메 소세키 지음, 육후연 옮김 / 인디북(인디아이) / 2002년 7월
8,000원 → 7,200원(10%할인) / 마일리지 4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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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고 재미있는, 일본의 대작가 나쓰메 소세키의 책
나, 김점선- 개정판
김점선 지음 / 깊은샘 / 2004년 10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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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단순한 사색의 수필이 아닙니다. 화가 김점선의 파란만장하고 대담한 그리고 아름답고 슬프고 기발한 그녀의 삶을 작가 뺨치는 사이키델릭한 문체로 폭발하기 직전의 책입니다.
우상의 눈물
전상국 지음 / 민음사 / 1996년 3월
8,000원 → 7,200원(10%할인) / 마일리지 4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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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제가 학생의 신분이어서 그런것이 었을까요. 아무튼 단숨에 읽어버린다는 표현을 처음 쓴 소설이었습니다.
부엌신- 또 다른 인생 이야기
양귀자 지음 / 살림 / 2000년 7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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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양귀자님의 <어머니가 차려 주는 식탁> 창업기 입니다. 식당을 차리는 과정, 에피소드들. 더군다나 작가가 겪기에는 조금 어려운 경험인지라 더욱더 호기심이 발동했습니다. 그리고 작가다운 탁월한 감성으로 창업과정에서의 미묘한 감정들 사건들을 하나의 문학으로 승화 시킨 책이라 말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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