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왔을때 아이들이 참 좋아했습니다. 몇번을 빌렸다가 결국은 사고 말았죠.정말 예쁜 책입니다 그림도 화려하고 색감도 좋고 더 더욱 좋은 것은 책 내용입니다. 아이들이 한창 자기 장난감이나 물건에 욕심을 부리고 나누기를 싫어할때 무지개 물고기가 자기의 반짝이는 비늘을 친구 물고기들에게 하나씩 나누어주고 행복감을 느끼는 것을 상기시켜준다면....사랑하는 형제나 친구들에게 자신의 것은 나누는 기쁨을 자연스럽게 가르쳐 줄 수 있어 좋습니다.그런데 어른인 우리들은 왜 점점 나누기를 싫어하고 가족만의 이익만 추구하게 되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