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보고 나니 초등학생때 인형놀이 하던 기억들이 나네요. 열두달 계절별로 주제를 정해 옷을 설명했는데요. 정겨운 그림과 내용입니다. 특히 한복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아이들에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저자가 이 책을 쓰는데 꼬박 2년이 걸렸다고 하네요 역시 아들은 관심도 없는데 멋부리는 딸들은 재미있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