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로 간 꼬마 하마
이호백 지음 / 재미마주 / 200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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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아이들을 떠올리게 하네요. 꼬마 하마처럼 좋은 것이 뭔지도 모르고 가치관없이 그저 시대의 흐름에 맞춰 우리의 아이들을 내몰고 있는 것이 아닌지.. 과연 아이들에게 지금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생각지 않는 우리들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잘못된 교육행정만 운운할게 아니라 진정 아이들에게 행복한 삶으로 이끌어 줄수 있는 길이 무엇인가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사실 조기유학, 원정출산, 과도한 사교육으로 마음이 심란한 때입니다. 부모와 선생님들이 모두들 심사숙고해서 바람직한 사회로 바꾸어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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