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한 재성이'시리즈 고정욱작가의 신간인 영어덜트 장르 픽션 시리즈 <YA!>의 23번째 이야기입니다.남자 청소년들이 너무 좋아하는 이야기의 소설일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안태같은 인물이 남자 아이들이 흔히 이야기하는 인물중 히나일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수련을 하면 할 수록 자신이 강해지는것~~수련이라는 말은 다른 의미의 수련이 아닌 운동을 하면 할 수록 자신을 강하게 민들어 준다는것을 이야기해준답니다.남자 아이들이 흔히 하는 말들과 생각들이 이 책속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어요.이 책은 우리 시대의 청소년 세계른 이야기 해 준다해도 과언이 아닌것 같아요.그리고 약자는 어울한 일을 당해도 그냥 강자한테 말힐마디 못한채 억울함이 있어도 그냥 묻힌채 지내야한다는것도 이 책을 통해 다시한번 그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가 있답니다.안태역시 약자이기에 강자인 진열이에게 이유없이 맞아야했고 말한마디 못한채 그냥 억울해도 지내야만 하는데요.친구인 정식의 죽음을 시작으로 안태는 자신을 더 강하게 수련을 해요.언젠가는 정당하게 진열에게 복수를 할 날을 생각하며 진열과는 다른 강자의 모습인 안태의 모습으로 안태주위의 친구들의 억울함을 진열에게 멋지게 복수를 해줍니다.청소년들이라면 꼭 반드시 읽어봐야 할 소설인것 같아요.요즘 아이들은 저희때와는 많이 다른 세대인데 이 책의 주인공 안태를 통해 정의가 뭔지 그리고 약자인 친구가 있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안태를 통해 다시한건 생각하며 자기 스스로를 다스리는 청소년들이 되었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