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키스할 때 눈을 감는 건 문학동네 시인선 184
고명재 지음 / 문학동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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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다리 너머로 간 초코 발바닥 네 개 내 발바닥 두 개
난만하여 그리하여 나는 어지러워서
받은 사랑이 철철 흘러넘쳐서 고인 사랑이 부풀어올라 나는 조금 숨기는 게 좋은데 숨이 차서 취향의 문제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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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밴드 - 만남이 음악이 된 순간, 그 역사
정일서 지음 / 어바웃어북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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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밴드에 컬렉티브 소울이 없다. 소울리스 별 하나는 팬심으로 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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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EVI 도깨비 2호 2022.겨울호
TOKEVI 편집부 지음 / 호호당북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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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선물같은 겨울호 다음 계절에는 난다님들이 꾸밀 도깨비는 어떨지 궁금해집니다. 어쨌든 저는 처음 마음에 들었던 것을 모으는 벽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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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리뷰오브북스 8호
김만권 외 지음, 서울리뷰오브북스 편집부 엮음 / 서울리뷰오브북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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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나 독후감이 재미있는 까닭은 읽은 사람의 관점을 확인할 수 있어서다. 그 관점에 동의할 수도 있고 비공감할 수도 있지만 미처 생각하지 못한 관점을 발견할 때에는 새로운 즐거움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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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스타브 도레의 환상
알릭스 파레.발레리 쉬외르 에르멜 지음, 김형은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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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버리고 말았다. 가지고 싶은 책은 언제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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