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쪽 바람
메리 올리버 지음, 민승남 옮김 / 마음산책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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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좋으면 모으는 버릇이 있다. 세어보니 이 책까지 다섯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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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순간의 클래식 - 감정별로 골라 듣는, 102가지 선율의 처방
올리버 콘디 지음, 이신 옮김 / 앤의서재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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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뻔하지도 너무 낯설지도 않게 음악을 추천한다. 마음 상태에 딱 맞는 음악인가는 차치하고서라도 추천 목록만으로도 모자람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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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현수동 - 내가 살고 싶은 동네를 상상하고, 빠져들고, 마침내 사랑한다 아무튼 시리즈 55
장강명 지음 / 위고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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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명 작가는 물 위를 헤엄치는 사람 같다. 아니 물 속을 헤엄치는 사람인가. 다른 알라디너의 ‘적확한‘ 평가에 공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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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서 무엇을 들어 낼 것인가 - 세계적 작곡가의 음악 사용 설명서 음악의 글 3
에런 코플런드 지음, 이석호 옮김 / 포노(PHONO)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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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인 음악 감상이 하고 싶어 사 본 책인데 감상의 세 가지 층위부터 차례대로 설명해주고 음악 이론으로 넘어간다. 더구나 한 챕터의 말미에 추천곡과 음반녹음이 있어 관심 있으면 더 찾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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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ABC - 입문자를 위한 음악 기초 문법 음악의 글 7
이모겐 홀스트.벤저민 브리튼 지음, 이석호 옮김 / 포노(PHONO)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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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인 음악 감상을 위한 목적으로 사 보았는데 이론적인 내용 중심이어서 접근이 쉽지 않다. 같이 산 ‘음악에서 무엇을 들어 낼 것인가‘는 조금 더 설명적이어서 그 책부터 읽고 읽으면 이해가 더 가지읺을까해서 그 책부터 읽고 있다. 출간 순서에도 의미가 다 있었다 읽어보니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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