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소설가 마르셀 프루스트는 자신의 작품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서 "진정한 탐험의 여정은 새로운 경치를 찾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각으로 보는 것에 있다(The real voyage of discovery consists not in seeking in new landscape, but in having new eyes)"라은 말을 남겼다. 이 말은 차별화의 핵심을 잘 보여준다. 새로운 제품이나 기능을 만드는 데만 집착하지 말고, 작은 차이를 어떻게 눈에 띄는 `보랏빛 소`처럼 인식시킬지 고민하라는 얘기다.(3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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