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의 이면
이승우 지음 / 문이당 / 1996년 6월
구판절판


세상은 자기 품으로 들어오지 않은 자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었고, 나는 사전에 이해를 확보하지 않고는 들어갈 수 없다는 입장을 견지했다.-120쪽

아, 적은 아무데도 없는데 고통은 도처에 널려 있다.-12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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