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쥐 아저씨의 선물 익사이팅북스 (Exciting Books) 33
박수현 지음 / 미래엔아이세움 / 2006년 6월
평점 :
절판


엄마가 책을 막 읽기 시작한후 옆에서 같이 보다가 먼저 읽었다.
옆에서 보는데, 빠끔함.. 이란 글씨가 보였다.
들어보지 못한 글이라 재미있을거같았다.
난처음 노란쥐가 햄스터인줄 알았다.
몇일전에 친구집에 놀러갔는데, 햄스터가 있었다. 그래선지 노란쥐란말에 그걸 생각했다.
사실 난 잘 모르겠다.
정확히 노란쥐가 뭔지.
그냥 알것같긴한데, 정확하게 뭔지를 설명하지는 못하겠다.
좀더 크면 알수있는건가?
그냥 내 할일을 열심히 하면 되는거같으다.

근데, 아저씨가 나쁜 사람이란게 너무 놀랐다
도둑이라니
참 황당하다. 잘못읽었는줄알았다.
그래도 아저씨가 금방 나온후 다같이 행복하게 지내서 좋았다.


나는 그림을 잘 못그리는데, 책의 그림을 보니 나도 그림을 잘그리면 좋겠다.
글도 잘 쓰고싶은데, 생각하는것과 다르게 잘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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