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가 풀리면 인생도 풀린다 틱낫한 스님 대표 컬렉션 3
틱낫한 지음, 최수민 옮김 / 명진출판사 / 200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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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화는 습관이고 품고살다간 병이된다. 역시나..... 사람들이 틱낫한을 따르고 좋아하는 이유가 있다는것을 한글자한글자 책을 읽으며 알았다. 우리는 늘 감정을 표현하며 살고... 감정을 표현해야만하는 본능을 가지고있는것같다. 슬픔,기쁨,외로움..... 그중에서도 우리를 가장 아프게하고 힘들게하면서 모든불행의 원인이라고하는 화... 화난상황을 즐기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한다. 그런데 사람들은 왜 늘 화를 내고 짜증을 낼수밖에 없으며 그렇게 화에 끌려 살아가는걸까... 틱낫한은 화를 안내는 방법을 가르쳐주진 않는다. 화를 다스리는 지혜 ...그것을 그는 먼저알고선 우리에게 그 지혜를 전해준다. 내삶을 존중하고 내마음에 솔직해지고 또 남을 이해하며 살아가도록 애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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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야의 중국견문록
한비야 지음 / 푸른숲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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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경제학자들이 말하길 3년이면 중국이라는 나라가 우리나라를 따라잡을 것이라고한다. 그런데 그말이 점점 현실화 되어가고 있는 듯하다. 바로 얼마전 중국이 사람이 탄 우주선을 쏘아올려 지구를 돌다가 얼마후 상륙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아직까지 중국인들을 무시하고 화교들을 멸시하는 경향이 있지만...이제 얼마뒤면 중국인들의 중화사상에 우리는 지금의 우리의 대우보다 더 심한 대우들을 화교들에게 받을지도 모르겟다...

이러한 중국의 급부상 추세를 알고 있었는지 바람의딸이 요번에는 중국으로 갔다. 중국에서 중국어공부를 한다. 지구를 걸어서 세바퀴반을 돌았다는데 무엇을 못할쏘냐? 강한 의지와 실천력으로 역시나 한비야 ! 술술해내고 만다. 의지란 누구로부터 주워지는 것이아니라 행함으로써 얻는것이다. 라는말이있다 .이책을 읽는동안 내내 이격언을 생각나게했고 이책으로부터 의지라는 것을 배웠다. 그리고 중국에서의 평범하고 일상적인 이야기들이 나에게 중국문화와 중국을 가르쳐주엇다. 중국 매력있는 나라이고 꼭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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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의 토토 - 개정판
구로야나기 테츠코 지음, 김난주 옮김, 이와사키 치히로 그림 / 프로메테우스 / 200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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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나는 길가를 지나가다가 어린아이들을 보면 너무귀여워서 그냥 지나치지못하고 괸히 말을걸어 이것저것을 꼬치꼬치 캐묻고는한다.토토를 만약 내가 직접보았다면야 당연히 토토에게도 그랬겟지...토토를 직접 눈으로 볼수없어아쉽다. 그런데 길에서만나 물어볼수도없음에도 불구하고..갑자기 어느날 토토가내가와서 이것저것 이런저런이야기들을 내가 말해주고갔다.창가의 토토라는 책으로... 난 처음에 토토가 장애가있는 아이인줄만 알았다. 근데 아니었댜ㅏ.ㅡㅡ 토토는 사고뭉치지만... 정말 그마음과 생각은 어떻게보면 정말 아름답기까지할정도로 순수하고 해맑았다.그리고 토토를 가르치는 도모에 학원의 교장선생님과 토모에학원의 학생들 모두가...

그리고 책을읽으면서 내아주 어릴적 모습도 생각해봤다. 어떻게보면 나랑 참비슷하기도 한것같아 재밌기도했다. 순수한마음을 간직하는것 은 참어려운일이다... 하지만 교장선생님은 그것이 소중한일임을안다 교장선생님뿐만아니고 나,,그리고 세상모든사람들이 그것을알았으면... 그리고 토토와같은 아이들이 또 나와같은 모든사람들이 순수한마음을 잃지안으려 늘 애쓰며 살아가는모습을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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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류시화 지음 / 열림원 / 199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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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인지 내가 가장 아끼는 책이다.. 왜냐하면 이책때문에 내가 책을 읽기시작했고 지금까지 책을 좋아하고 책을 읽고있다.... 인도인들은 가난하고 불행한데도 왜 늘 웃고있는가? 굉장히 어려운 문제 같이 보이지만 이책한권만 읽는다면 그이유는 굉장히 간단하다. 어렵고 힘든생활속에서도 늘 노프라블럼이라 외치는 그나라사람들....의 이야기속에서 그사람들의 순수한 마음뿐아니라 인도를 우리나라만큼이나...아니 우리나라보다 더 좋아하게된 시인의 마음까지도 읽을수있었다.그리고 나또한 역시 인도의 , 인도사람들의 눈동자에 매료되고말았다. 그래서 이책을 읽고 또읽었다. 어느덧 이책을 읽는동안 내마음은 인도를 여행하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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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미치 앨봄 지음, 공경희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0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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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모르는사람도 없을테고 읽어보지 않은 사람도 별로없을것같다.정말정말 너무기대를 하고 읽은책이라서 생각보단기대이하였다. 하지만 한장한장 3일만에 읽어버렸다.. 따듯하고 감동적이었다.모리가 미치에게 해주는 충고들 격려들 이 미치를 변화시키고 또 나의 마음을 변화시키기에도 역시나 충분했다.그리고 간간히 써있는 위인들의 격언들까지...

책을읽으면서 단지 글을읽는다라는생각보다는 살아갈날이 얼마안남았음에도 슬픔보다는 오히려 남은 하루하루를 차근차근히 또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또 그가생각하는 단순하고 또 순박한 마음을 읽을수있었다. 그마음을 읽음으로인해 내마음도 따듯해 졌다. 미치에게뿐아니라 이책을 읽는사람들에게 또나에게 모리는 우리의 스승이 되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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