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내 집 마련 가계부
김유라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0년 10월
평점 :
절판


#지금인생의체력을길러야할때 리뷰에도 언급했지만,
요즘 내가 읽는 책들은 내가 그렇게 고른것들인지 아니면
내가 그렇게 활동하려고 해서 그런 책들이 나에게 온 것인지 참 신기하게도 내가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에 맞는 책들이 왔다.

이 책을 읽기 어느 직전쯤에 시작했던 사실 #스프레드시트 에 꽂혀서 시작했던 것도 사실이지만.
#모바일가계부 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사실 2020년의 초 어느쯤에 가계부를 써볼까 했던 마음에 #가계부앱 을 받았던 적이 있다.
#뱅크샐러드 앱 이었는데, 앱 자체는 좋았는데 나에게는 맞지 않았다.
초반 하루 이틀은 하루를 마감하는 시간 즈음에 자동 업데이트 된 앱을 보면서 하루하루 리뷰를 하기도 하고 수정할 부분을 수정하기도 했었다.

근데 나에게 맞지 않다고 생각했던 것은.
사용처 별 카테고리를 여러개 둘 수 없다는 건데 그게 은근히 불평하더라.
그러다가 그냥 자동 업데이트만 되도록 두고 한번을 쳐다보지 않았다는 슬픈 이야기.

그래서 지금은 스프레드시트에 돈을 지출 할때 마다 기입하고 있었다.
사실 누적만 또 하고 리뷰를 안할 뻔 했는데.!!!
다시 포스팅을 하려고 보니. 가계부를 다시 한번 보게 되지 않겠는가?
늘 책상에 앉아 주기적으로 가계부 기입을 하지는 않았던 터라서
다시금 책에다가 주별로 가계부를 다시 입력할까 하다가
그건 너무나 귀찮아서 #스프레드시트앱 에서 그냥 정리했다.
(하다보니 노트북이 사고 싶은 마음은 무엇?)

나는 #쿠팡 에서 사용하는 금액이 월등이 많았는데
그 중에서 무엇을 사용했는지. 카테고리 등을 처음에 기입할 때부터 내 마음대로 입력해서
포션으로 보니 아주 좋았다.
앞으로도 얼마나 꾸준히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꾸준히 기입하고 정리하려고 계획 중.!
앞으로 월별 가계부 정리하면 포스팅을 해봐야겠다.

#모바일가계부 #엑셀가계부 #스프레드시트가계부



그리고 늘 삼성카드 신용카드를 쿠팡등에 연동해놓고 써놨는데 한도 끝도 없이 쓰게 되는게 문제 인 것 같아서
월초에 신한체크카드로 돈을 자동치에 시켜놓고
쿠팡도 신한체크카드로 연동하고, 네이버페이도 신한체크카드로 연동시켜서 그 안에서 최대한 쓰려고 노력했다.
#삼성페이 도 #기본카드 가 삼성으로 되어있었는데 #체크카드 로 기본카드를 변경해놓고 체크카드를 우선으로 쓸 수 있게 노력했다.

그리고 아, 이제 돈을 모아보겠다고.
돈을 덜 써보겠다고.
11월에 얼마나 수 없이 예쁜. 매미가 엄청 좋아할 것 같은 옷들의 쇼핑을 포기했는지 모른다.
한참을 보고 장바구니에 담다가. 아니야. 이러지 말자. 하고 그만 두었다.
그 마음을 다 돈으로 불려준다면 얼마나 좋아? 나 진짜 꾹 꾹 참았는데 ㅠㅠ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배웠던 것 하나.
#부동산공부 를 어떻게 할 것인지 #부동산공부방법 에 대해 언급된 부분이 아주 도움이 되었다.
한번에 와아아악 몰아쳐서 공부를 해야하는지
강의를 따라 다녀야 하는지 임장이라는 것을 막연히 다녀야 하는지 등 막연했는데
일단 한주에 1곳씩 원하는 지역, 아파트 등을 공부해보라는 말에 아하. 하고 깨달았다.
아직 자본이 1도 없어서 부동산을 당당하게 가볼 용기 따위 1도 없었다.
저번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듯이. 그래서 나는 무엇을 갖고 싶은가 고민 했을 때 상가를 갖고 싶었다.
상가는 완전 다른 세상의 것이라 생각했다.
이런건 진짜 알아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막연히 생각했다. (이런 생각 조차도 하지 못했다가 책 읽으면서 고민을 해봤음)
그러다 #네이버부동산 에 아주 간만에 들어가서, 상가 같은건 정보가 없나?
하고 슬며시 봤는데 웬걸. #상가 정보도 나오는걸.!!
찾아보고자 마음만 먹는다면 진짜 얼마든지 찾아볼 수도 있겠다.
하는 마음에 이번엔 #ONENOTE 에 본격적인 기록을 해보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록을 시작했다.
ONENOTE 자체를 이제 처음 사용해보는 중이라 캡쳐한 부분이 전부
(주식 공부 탭에도 아-무 내용도 없다 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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