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때문에 여러가지 일들을 단념해야하는 아이들장애가 남는다는 선고를 받은 가족의 불안, 두려움.사회에서 고립당하고, 갈 곳을 잃어버린 현실. 그렇지만 타카하시 요시오는 말한다. "얕보지마!" "우리들이 이런 상황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뿐. 아이들은 노력하고 이썽.그리고 많은 가능성이 있어" -2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