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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플이 등장하는 추리소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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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브 해의 비밀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정성희 옮김 / 해문출판사 / 199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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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램 호텔에서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정성희 옮김 / 해문출판사 / 199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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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클럽의 살인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 해문출판사 / 199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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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턴발 4시 50분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심윤옥 옮김 / 해문출판사 / 1991년 7월
6,000원 → 5,400원(10%할인) / 마일리지 3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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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로의 초대
호르스트 푸어만 지음, 안인희 옮김 / 이마고 / 2003년 12월
25,000원 → 22,500원(10%할인) / 마일리지 1,2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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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 : 음탕한 계집
엘리자베스 워첼 지음, 양지영.손재석 옮김 / 황금가지 / 2003년 11월
22,000원 → 19,800원(10%할인) / 마일리지 1,1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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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멜
마우리체 필립 레미 지음, 박원영 옮김 / 생각의나무 / 2003년 10월
25,000원 → 22,500원(10%할인) / 마일리지 1,2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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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아프리카에서 그가 박살낸 미군 탱크가 100대란다. 그가 잃은 탱크는 고작 한 자리수...
스스로 깨어난 자 붓다
카렌 암스트롱 지음, 정영목 옮김 / 푸른숲 / 2003년 10월
18,000원 → 16,200원(10%할인) / 마일리지 9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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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긋는 남자 - 양장본
카롤린 봉그랑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00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프랑스 작가 '카롤린 몽그랑'의 두 번째 작품 '밑줄 긋는 남자'다.

 

일단 여러가지가 생각난다. 맨 처음 서점에서 이 책을 봤을 때, 제목이 특이해 살펴본 적이 있었다. 놀랍게도 책에는 밑줄이 그어져있더라..그러니까 밑줄이 인쇄되어있더란 소리. 그러나 주머니가 얇은 나에겐 너무 얇고 비싼 책이라 외면했다. 지금 생각하면 그때 외면하길 잘 했단 생각이 든다. 이렇게 느긋할 때 읽기에 참 좋은 책이니까.....

 

주인공 이름이 '콩스탕트'다. '콩스탕트'는 뒤마의 삼총사에 나오는 '달타냥'의 여자친구, '보나시외 부인'의 이름이기도 하다. 그녀는 아버지의 친구인 '보나시외'와 결혼한 인물로, 젊은 달타냥과 바람이 났다가, 결국은 '밀레디'에게 죽임을 당하는 비극적 인물이다.

 

그러나 이 작품의 '콩스탕트'는 비극적인 것과는 도무지 연관이 안 되지만, 스스로 비극속의 주인공 쯤으로 생각할 수도 있을 만큼 감수성이 남다른, 아니 실은 평범할 지도 모르는, 20대 중반의 여자이다.

 

그녀가 마을 도서관에서 빌린 책 속에서 밑줄을 발견하고는, 그걸 자기에게 보내는 메시지로 곡해하면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녀는 밑줄 긋는 남자가 정해준 다음 책을 읽고, 다시 다음 책을 읽고...이런 식으로 남자의 흔적을 좇는다...

 

 

책은 니미에(누군지 모름), 도스또예프스키, 키에르케고르, 가리(처음 들었음) 등등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문학 텍스트들을 이용해 자신의 상상력을 마구 쏟아낸다.

 

정말 교묘하고 영리한 작품이란 생각이 든다......만.....................

 

이 책의 역자후기에는 '누구든 소설 속의 주인공과 자신을 동일화 시키는....'이라는 문구가 나온다. 도서관이라는 곳에서 책을 매개로 이어지는 사랑이란 얼마나 낭만적인가, 고로 누구나 이 책을 읽으면 책속의 주인공을 자신과 동일화하며 즐기지 않겠느냐, 또는 그렇게 즐기기에 이 책은 아주 좋다라는 식의 평가다. 그래, 맞는 말이긴 하다.

 

그러나 나의 경우, 이 책을 읽으며 소설 속의 인물 누구도 나와 동일화 시킬 수 없었다. 실은 요즘 그런 경험을 거의 해보지 못했다. 소설은 그냥 소설일 뿐, 감정이입의 단계로 날 이끌지 못하더라. 그런 경험을 갖게 한 책은 오로지 두 권으로, 읽는 동안 내가 책속에 있다고 느낀 것은 '바우돌리노'가 유일했고, 읽은 후에 책 속에 있었다고 느낀 것은 '전날의 섬'뿐이었다.

 

 

 

이 작품은 갈증날 때 마신 청량음료 같다....

 

마실 땐 시원하지만, 잠시 후에 더 한 갈증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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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손가락 애거서 크리스티 미스터리 Agatha Christie Mystery 15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이가형 옮김 / 해문출판사 / 1990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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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년 작이던데, 그때면 2차대전 중이었겠죠.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주인공의 직업이 '폭격기 조종사'이기 때문입니다. 부상 치료차 '라임스톡'이라는 시골 마을에 내려와 요양을 취하던 중 음란한 익명의 편지 사건과, 이어지는 주민의 자살, 다시 이어지는 그 집 하녀의 피살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그런데 내용은 심심하기 짝이없습니다. 가장 범인일 것 같은 사람에 대한 기초적인 추리 지식만 있었어도 대략 감잡을 수 있었을 텐데....명민치 못한 제 뒤뇌 탓에 범인 잡는 재미는 얻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주인공이라 믿었던 마플은 몇쪽 나오지도 않더군요.

 

 

이래저래 추리물 잡기 망설이게 만들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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