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서의 우리 中
쿄고쿠 나츠히코 지음, 김소연 옮김 / 손안의책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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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전개도, 장광설도 대단하다. 봄이 오고 있지만 마음은 아직 하코네의 겨울 산을 헤매인다. 이해가 잘 안 간다 싶을 때마다 절묘하게 등장하는 세키구치와 마스다 등의 질문이 반가웠던 중반부. 하권에서는 좀 더 달릴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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