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부탁해
신경숙 지음 / 창비 / 2008년 10월
구판절판


엄마는 웃지 않네. 울지도 않네. 엄마는 알고 있었을까. 나에게도 일평생 엄마가 필요했다는 것을.-25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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