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트 - 어느 작은 개구리 이야기
제레미 모로 지음, 박재연 옮김 / 웅진주니어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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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읽었는데, 생명이 지속되는 하루하루가 바로 판타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개구리가 부처님보다 큰 가르침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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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좋아졌네요
우영 지음 / 우리나비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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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동병상련의 느낌으로 페이지를 가볍게 넘겼는데, 그 지난하고 외면하고 싶은 순간들이 한치 흔들림 없이 담겨 있어서 페이지를 넘기는 손이 느려졌습니다. 묘하게 다 읽고 나면 돌봄이나 관계를 떠나 내 인생 전부를 다시 바라보게 됩니다.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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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쓴 편지
박경임 지음, 민정 그림 / 후즈갓마이테일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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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이 갬성 무엇~!! 뭔가 말랑말랑한데 씩씩한 이야기 넘 좋으다!! 용맹이 과거 씬에서는 뭔가 울컥하다가, 개껌 사오라는 콩이 말에 킥킥킥 (그나저나 우리 고양이가 훗날 무지개 너머에서 나를 뭐라고 부를까?....궁금해지네요. To.아줌마.. 이러는거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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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와 페카 삼부작 zebra 13
요쿰 노르드스트 지음, 이유진 옮김 / 비룡소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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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하는 많은 것이 내 주변에 있는 것들인데,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구나. 스웨터도 계단도 다시 보게 만드는 일상예술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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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할 일
김동수 지음 / 창비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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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면 말이죠. 별 볼일 없어 보이던 나의 일들이 사랑스럽게 변합니다. 머리카락을 자꾸 한 쪽으로 쏠리게 만드는 부작용이 있지만 참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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