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위의 페이지가 포인트!!
강연에서 들은 것과 같은 말이었어요.
아이가 학교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물어보고, 어떤 과목을 배웠는지, 간단하게라도 말해주면 엄마의 대답은 " 공부 열심히 하고 왔네!! 그런 걸 다 배웠어?" 여야 한다고 했어요. 그래야 아이가 학교 선생님도, 학교에서 배우는 수업에도 존경과 흥미가 생긴다고...
듣고나니 그랬던 것 같아요. 부모님이 "와~ "라고 하셨던 과목을 저도 잘 했었거든요. 학교갔다 돌아온 아이에게 말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