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신론 카이로스 총서 77
리처드 카니 지음, 김동규 옮김 / 갈무리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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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까지 수용하는 개방성에 한 번 놀랐고, 문학, 철학, 신학, 정치, 사회, 이슬람, 불교, 힌두교를 포괄하는 넓은 식견에 한 번 더 놀랐다. ANA는 세속이든 신성이든 어디에서든 추구할 수 있으며 각기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 같다. 삶을 통째로 다시 사고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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