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꽃 1
이즈미 카네요시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0년 7월
평점 :
품절


제목: 여왕의 꽃
작가: 이즈미 카네요시(Izumi Kaneyoshi)
종류: 스토리

 


내용:

아국의 공주이면서도 궁안에서 냉대를 받던 아키, 어느날 황금빛 머리칼과 하늘빛 눈동자를 가진 노예소년 하쿠세이를 만나게 된다. 하쿠세이를 만나고 난후 세이테츠 까지 만나게 되면서 아키는 점차 여왕의 길을 걷게 된다.

 

 

감상:

표지를 보고 상당히 끌렸던 작품이어서 기대를 하고 보게 됐다. 다 일고난 뒤의 감상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작품이었다는것.. 물론 인물들은 전형적인 착하고 똑똑한 주인공 과 그 어머니, 악당후궁 토비 (아키의 엄마가 죽고나서 정비가 되긴하지만..) 와 뚱뚱하고 멍청한 토비의 아들 이 나와 뒤의 내용이 좀 뻔한구석이 있지만 흔히 드라마들이 뻔한스토리가 보임에도 흥미롭듯 이작품도 흥미로웠다.

 

1권에서는 뒤에가서 아키가 어머니의 나라 황 나라로 볼모로 가게되면서 아국이 아닌 황국으로 무대가 바뀌게 된다. 아국에서만 있었다면... 정말 내용이 뻔할거 같은데 황국으로 무대가 바뀌었기때문에 내용이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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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시아, 지금 수업중! 앨리스의 토끼굴
난보 히데히사 지음, 선우 옮김, 오가사와라 토모후미 그림 / 대원키즈노벨 / 2010년 6월
평점 :
절판



제목: 트리시아 지금 수업중!
작가: 난보 히데히사(-글/햇병아리 연금술사 플로라)
      오가사와라 토모후미(-그림/햇병아리 연금술사 플로라)
종류: 키즈노벨

 

내용:

마법학교 학생인 트리시아. 하지만 늘 마법은 실패하고 그덕에 성적은 꼴찌이다. 하지만 우연한 사건으로 동물,요정들과 대화를 나눌수 있다는걸 알게되고 그러면서 자신에게 맞는 종류의 마법을 발견하게 된다....

 

 

감상:

키즈노벨은 처음 봤었는데.. 생각보다 재밌게봤다.. 키즈노벨 답게.. 글씨는 좀 크게 나오고 삽화 그림들이 많이 들어가있어서 보기에 좋았다. 읽기 쉬웠다고나 할까? 내용도 심오하거나 그런게 아니라 좀 단순한 편이어서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것 같았다.

하지만 성인이 읽기엔 좀 너무 단순한 패턴이 아닌가 싶었다. 좀 흔한내용.. 인게 아쉬웠달까..
거기다 트리시아가.. 몇살인진 정확히 모르겠지만.. (몇살인지 안나온다...) 아무리 천재라해도 트리시아와 4살차이인 앙리가 선생님이라니.. 좀.. 말이안되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따.


---> 키즈노벨인걸 감안하면 꽤 좋았다. 내용이며, 그림도 적당한것 같았고.. 헌데.. 처음엔 단편인줄 알았는데 뒤에 '트레시아의 다음 이야기를 기대해주세요'라는걸 보면 2권이 나올것도 같고.. 권수 표시가 없어서 좀 애매했다.. 만약 2권이 나온다면 트레이사의 성장이야기가 나올거같은데 솔직히 성장이야기가 더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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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카노코씨 1
츠지타 리리코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0년 5월
평점 :
품절



제목: 웃는 카노코씨
작가: 리리코 츠우지타
종류: 에피소드


내용:

방관자로써 반에서 다른아이들을 관찰하는 카노코... 그덕에 친구없이 혼자서 지내고있다.
하지만 그런 카노코에게 친구가 생기게 되는데..

 감상:
 우선 1화를 봤을땐 아..좀 특이하구나..싶었다. 진짜 방관자로서 저렇게 반 관찰하면 은근히 재밌을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러다 친구가 생기는거보고는 역시 끝까지 가진 못하는구나 싶었었지만.. 솔직히 그렇게 쭉 이어갈순 없는거 아니겠는가?  


그렇게 1화의 캐릭터들은 성격들이며 행동들이 재밌어서.. 상당히 재밌게 봤었다.
하지만 2화에 들어가면서 처음부터 '?????.. 뭐지?' 이러면서 봤는데.. 매화마다 주인공이 전학을 가서 그 반에서 또 방관자로서 반을 관찰하고 그러면서 1명 1명 친구가 생긴다.

but..무슨 이유같은것도 안나오고 매화 주인공을 전학시키고.. 그러면서 1화에 나왔던 츠바키 (표지에 나오는 남자캐릭터) 는 계속 주인공 쫓아서 등장하고.. 그러면서 주인공을 도와주는데.. 이건왜 주인공을 쓸대없이 전학을 시키는거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웃는 카노코씨의 큰 단점이라고할수있을듯..)


하지만 간단히 읽어보기엔 괜찮았던 작품이었다. 부디 2권에서는 주인공이 왜 자꾸 전학을 다니는지 그 이유라도 나와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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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탄성자 1
유경원 지음, 문성호 그림 / 대원씨아이(만화) / 2008년 11월
평점 :
절판


제목: 마탄성자
작가: 유경원(글) 문성호(그림)
종류: 스토리/액션
 


내용:  

고고미술학과 교수인 베레타 (전공은 무속신앙) 는 어떤 회장의 비서에게 의뢰를 받고 경매
에 물건 감정을 의뢰받는다. 하지만 그곳에 괴한들이 침입해 비서가 의뢰한 '육혈포'란 이름의 총
을 노리고 사람들을 죽인다. 그러던중 들려오는 목소리에 총을 집게되고 그 총에 베레타의 피가 묻
게되면서 한 청년이 나타나 베레타와 계약을 하게되는데.......
 


감상:  

일단 책을 펼쳐서 보면 그림체 부터가 소년만화. 란 느낌이 든다. (대표적으론 소년만화의
특유의 굵으면서 거친선...) 그리고 베레타와 청년이 계약을 하게되는것 까지를 과거. 그 후를 현제 로 구분을 한건지.. 계약을 하는것 까지를 컷 사이들을 검게 칠해놓은걸 볼 수있었는데, 이부분이 반 이상이라 좀 너무 어두운데... 란 느낌이 들었다.


스토리는 1편은 초반부분이라 딱히 뭐라말을 하기가 애매하다. 암시를 나타내는 것들과.. (보물 같
은..) 주인공들의 만남. 적이될 다른 존재들의 등장 이 다였다. 말그대로 프롤로그에 해당하는 내
용. 그래서인지 딱히 지금상황에선 재밌다 재미없다 판단을 내리질 못하겠지만 뒤에내용도 나쁘진 않을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니 이책을 제대로 보고싶으신 분은.. 1권만 보지말고 그 뒤도 같이 보시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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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잖아요, 아자젤 씨 1
쿠보 야스히사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0년 6월
평점 :
절판



제목: 부르잖아요, 아자젤씨
작가: 쿠보 야스히사
종류: 개그/스토리/에피소드

 

내용:

소환한 악마들을 이용하여 의뢰를 해결하는 아쿠타베와 그의조수 사쿠마, 그리고 그들의
소환을 받고 나타난 악마들의 이야기를 그린 만화. 아쿠타베가 쳐놓은 결계로 인해 본모습이 아닌웃긴모습으로 소환이 되는 악마들은 늘 아쿠타베에게 꼼짝도 못하고 약간의 제물로 일을한다. (근데 좀 엉터리로 일을하기도 함) 그리고 아쿠타베의 계락으로 아자젤을 양도받은 사쿠마 또한 악마소환사로써 실력을 쌓아가며 일도 잘 저지른다.

 

 

 

감상:

 개그물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나로서는.. 표지를 보고는 그닥 땡기지 않았었다. 그래서 책 내용소개도 제대로 보지않고 책을 접했는데.. 생각외로 되게 재밌게 보게된 작품이었다.

우선 악마들의 모습이 너무 특이했다. 본모습은 악마다운 모습들인데.. 아쿠타베의 결계로 이상한 모습으로 소환되서 개를닯은 아저씨모습이라던가.. 완전 미니소 의 모습들이 특이해서 앞으로 나올 다른 악마들의 모습들이 궁금해졌다.
거기다 악마들의 능력도 다양한데다 '아 정말 쓸데없는 능력이네' 했던걸 정말 절묘하게들 쓰는걸 볼 수 있다.

 

단점이라면... 개그물이라지만.. 자주나오는 dirty한 개그들... 뭐 이런걸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좀 싫어하는편인 개그라... 너무 자주나오니까 좀 별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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