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의 만찬 - 카츠모토 카사네의 허니 비스트 1
카츠모토 카사네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0년 2월
평점 :
절판


제목: 유혹의 만찬
작가: 카츠모토 카사네
종류: 단편

 
내용:
유혹의 만찬- '남자의 사랑은 모래시게' 라고 생각하고 사랑을 믿지않는 유리. 그런 유리와의 뜻밖의 하루로 유리를 좋아하게된 토오야마는 회사에서 기획중인 신규사업에  관한 자료수집  팀원으로 유리를 선택하고 유리의 마음을 흔들게 된다.
 
둘만의 낙원- 반년전 재혼한 이모가 여름방학에 신혼여행을 떠나게된걸 계기로 이모의 집을 봐주게된 아야메.
             혼자서의 자유를 만끽하려던 찰나 나타난 이모의 재혼상대의 아들 타카후미.  

아야메는 사실
             이모의 결혼식때 본 타카후미의 눈물을 계기로 타카후미를 마음에 두고 있었던지라 둘은 즐거운 한때(?) 를 보내지만 예정보다 일찍 귀국한 이모네와 이모부로 인해 타카후미로 알던이가 사실  타카후미의 동생인 쇼타로인걸 알게되는데....
 
코스모스에 맹세한 사랑- 모델이 된지 1년된 리사와 소속사 사장 사카기의 사랑이야기
.
 
 
 
감상:
유혹의만찬,둘만의 낙원- 단편이 아니라 좀더 내용이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 남았던 작품이었다.
                        단편특유의 짧은스토리가 아쉬웠던 작품..
                        BUT. 단편으로 쓰기엔 쪼금 아쉬움이 남을법한 작품이었지만, 장편으로 해서
                             같은 내용으로 하기엔 너무 식상한 스토리였을것 같다..
 
코스모스에 맹세한 사랑- 인터넷 소설같은데서 몇번 본듯한 스토리..였지만.. 나름 괜찮게 본 작품.
                        이작품은 장편으로 만들어도 괜찮을것 같은 느낌이었다. 
                        재밌는 애피소드만 몇개 추가된다면 단편이 아닌 장편으로 가도 좋았을것 같다. 

  
 
--> 간혹 단편만화중에서는 보고나서 '뭐지?' 싶게 끝나는것들이 있는데 일단 이작품들은 그런게 없다.
    확실하게 끝맺음 하고 끝나는 작품들..
    간편하게 휘릭~ 읽기에 좋았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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