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절이 빨리도 흘러간다.

봄이 가슴뿐 아니라 세상 모두에 퍼져있다.

지금 쇼사와 찰리에 관한 이야기를 읽고 있다. 좋다. 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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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오 2004-07-08 16: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눅눅한 계절이다.
요사이 다시 영어공부를 해야겠다고 결심을 하게 되었는데,
이유는 박경림의 영어 성공기 이다.
사실 박경림이 영어에 성공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역시 박경림은 재미있다. 그리고 그녀의 글솜씨도 일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