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천사들의 제국을 읽고 있음.
엠씨스퀘어 읽다가 폭탄 얘기 나와서 정신 없어서 더는 진도 못나감.
마르께스의 <콜레라 시대의 사랑>을 읽고 싶으나, 참기로 함.
바나나의 책과 집에 있는 케르테스의 책을 읽어야 하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