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바쁜 시간을 보내느라 휴식이 뭐다냐~를 외치고 있답니다.

그래도 그 와중에 드러커의 100년의 철학을 읽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책 좋아하지 않는데 의미심장하긴 하군요.

재미있군요.

짧아서 잠들기 직전에 하나 읽고. 흠.........하고 생각을 해봅니다.

맞는 말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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