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배우면서 진정한 깡통은 내 머리라고 생각했다.
아직도 누군가가 컴퓨터를 깡통이라 말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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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도 봐야 홈페이지 만들 때 도움되더라~ 이런거지 뭐. 이걸 다 어떻게 응용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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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l도 재미있다. 까만바탕에 때려넣는 명령어들~ 사랑하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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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많은 페이지 중 내 머리 속에 있는 것은 고작 한 장 정도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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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를 배웠답니다 라고 말할 수 있는 단하나의 증거 (훌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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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고 얻은 책. 포토샵에서 잘 못했던 부분들을 해볼 수 있게 되었다. 아직 실용성은 있는지 모르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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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동생과 책을 교환했다. 내게 있는 포토샵 책과. 동영상과 스트리밍에 대한 기초 지식이 담겨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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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껴쓰기용 교재라면.. 흠... 너무 심한가? 사실 책이 너무 좋아서 읽어 보기만 해도 도움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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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서 샀다. 지명도도 있고. 서버는 또다른 세상이다. 정말 배워볼만하다. 내 운영체제에 대한 이해를 위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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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으로 활용한 건 몇 번 안된다. 그냥 노가다에 힘을 실어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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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홈페이지를 추구해서 그런지 많이 사용은 못했지만, 열어서 찾아보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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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디자이너는 아니지만, 책은 두껍고 볼 일이라는 평소 지론대로 두꺼운~ 책! = 좋은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