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싱 유
할런 코벤 지음, 최필원 옮김 / 문학수첩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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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메인 스토리의 아이디어나 전개방식은 훌륭하나 그 외의 곁다리 스토리는 떡밥만 던지다 급하게 마무리한 느낌. 차라리 분량을 더 늘리거나 그 외의 이야기를 없앴더라면 훨씬 좋았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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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
미야모토 테루 지음, 송태욱 옮김 / 바다출판사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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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재회를 계기로 편지를 주고 받으며 `성장`하는 남녀의 이야기. 과거 흐지부지 결말 지었던 사건에 대한 해명을 주고 받으며 십 년간 정리되지 않았던 사건을 정리하고, 미래를 보며 지금을 살아가기로 한다. 우리는 `사랑한다`고 하는 상대방의 모든 것을 알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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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 에디션 D(desire) 9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지음, 김미정 옮김 / 그책 / 2016년 1월
평점 :
절판


영화보다 책을 먼저 접했다. 번역이 칙릿소설 느낌이 나서 악평 일색인 것 같은데.. 섬세한 터치가 부족해서 아쉽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뭉텅뭉텅 잘려나간 영화의 플롯보단 좋았다. 따지면 영화 번역도 오십보 백보 아닌가 싶은데. 쨌든 원서로 다시 읽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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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의 살인 우라조메 덴마 시리즈
아오사키 유고 지음, 이연승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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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읽으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중심사건의 흥미도도 그렇고, 등장인물들의 말투도 그렇고.. 뭔가 나와는 코드가 맞지 않았다. 전작을 읽지 않아서 그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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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나 옳다
길리언 플린 지음, 김희숙 옮김 / 푸른숲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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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음` 끝으로 갈 수록 `와` 마지막은 `어?`. 짧지만 등장인물들이 매력적이어서, 장편으로 나왔어도 상당히 좋았을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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