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파괴자 블랙펜 클럽 BLACK PEN CLUB 35
제바스티안 피체크 지음, 김희상 옮김 / 문학동네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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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가 속도감이 있어 지루하지 않고, 범인의 정체는 파격적이기까지 하나, 왜인지 모르게 허무한 느낌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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