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오웰 - 1984
동물 농장에 이어 구입한 책

나쓰메 소세키 - 그후
사실 고양이로소이다는 초반에는 엄청 재밋다가 점점 지루해졌고
마음의 경우 너무 좋아서 그후, 산시로, 문 3부작이
다보고 싶어졌다 . 그 3부작중 첫번째 선택

네루다의 우편 배달부 - 안토니오 스카르메타
최근에 세계문학이 세일기간이길래
예전부터 보고 싶어서 이번에 산책
영화로도 있다지?

호밀밭의 파수꾼 - J. D. 샐린저
너무너무 유명한 호밀밭.
민음사보다 문예가 이건더 좋다고해서
구입. 그렇게 다들좋다고하는데 과연어떨지.

방과후- 히가시노 게이고
사실 방과후의 표지가 이렇게 이쁜 알록달록으로
나올줄은 몰랐는데 헤헤.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뷰작이라고 해서 정말 기대되는작품

백기도 연대 雨 - 쿄고쿠 나츠히코
우부메 씨리즈가 고쿄쿠도 시리즈이면
이건 거기에 나오는탐점 에노키즈 씨리즈
그것이 드디어 한국에 상륙!

스나크 사냥 - 미야베 미유키
미미 여사 작품 모든걸다 보고 싶다.
거기에 1+1 이벤트도 있고 해서
구입!

그리고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
황금가지판이 원래 비싼데 이번에 싼거 같아서
구입 이거 양장본이라 확실히 뽀대는난다.

Y 의비극 - 앨러리 퀸
환상의 여인은 저번에 삿으니 이것으로
세계3대추리는 끗.
국일껄산이유는 그냥 두꺼워서 -_-

소녀가 잃어버린 여덟가지 - 야마다 에이미
사실이걸 산이유는 끔찍한 2+1 행사때문
'나는 공부를 못해'는 69 스러운 재밋는책이었고
이책이 또 단편집이라는소리에 혹해 구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