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깊은 이성친구
장 자크 쌍뻬
이세욱 옮김
열린책들 1998
★★★
때로는 그런 자신에 싫증이 난다. 지긋지긋하다. 더이상 견딜 수가 없다. 감정의 저울질이 필요 없는 참으로 무던한 사람과 담백하게 살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