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어 프로젝트

  토마 마티외 글그림 / 맹슬기 옮김

  푸른지식2016

 

 

 

지금까지 알고 또는 모르고 또는 스쳐지나갔던 상황들을

적나라하게 직시하게 되는 상황에 당혹 충격 그리고 씁슬함

 

알면서 모르는척, 보면서도 인지하지 못함.

 

나 역시 또하나의 악어의 허울을 썻던것은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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