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ebs방송의 낭독을 듣다가,,,,
시작이며, 내용은 기억이 나는데 결말에 대한 기억이 도저히 나지 않는 거라...
분명 흥미진진으로 시작하여 불편함으로 남았던 느낌도 기억나는데,
범인이 누구였더라, 왜 그랬더라, 답답한 마음에 결국은 도서관 책을 데려와 읽어버렸다.
그리고 알아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