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그런 것이다. 이러 저러 설명한다 해도 삶은 그저 삶!
그리고 무슨 일이 벌어졌던가? 그러고 나서 아무일도 없었다.49
예전에 그는 슬플때면, 머리에 떠오르는 온갖 논리로 자신을 위로했다. 하지만 이제는 논리를 따지지 않고 깊이 공감한다. 진실하고 솔직하고 싶을 따름이다.254
그렇지만 우리는?우리는! 우리는 삶을 있는 그대로 씁니다. 그 이상은 알 바 아닙니다.257
나는 거짓과 모든 형태의 폭력을 증오한다. 나에게 가장 신성한 것은 모든 형태의 거짓과 폭력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나는 것이다. 이것이 내가 위대한 예술가라면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는 강령이다.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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