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엔 해결책이 있다고, 문제는 그 일을 해결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 무엇인지를 알아내야 한다는 거요. 적절하고 타당한 해결 방안을 말이지."33
"생각을 하기 위해 멈춰 섰을 때, 다시 돌아가 사물을 봐라. 이모는 부검을 많이 해봤으니까, 무엇을 찾아야 할지 이미 알고 있을 거야, 단지 이모가 이미 알고 있는 사실들을 확인하고, 증거를 수집하기 위한 수단인 거지."201
...나는 그 문제의 일부가 아니다. 그중 어느 것과도 연관이 없다. 하지만 나는 한계에 굴복하고 싶지도 않고, 내 담당이 아닌 일이라고 해서 수수방관하고 싶지도 않다.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