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 어휘력과 문해력 향상을 책임지고 있는 요즘 어린이 시리즈, 속담에 이어 관용어도 함께 읽어보았습니다.단어만 듣고 보면 그 의미를 파악하기 힘든 관용어 인데요.각 낱말의 뜻만으로는 유추하기 힘들고, 그 말이 쓰인 상황이나 문맥, 맥락을 통해서그 의미를 이해할 수 있어 모르면 오해가 생기기 쉽니다.평소 제가 무심코 쓰는 관용적 표현에 늘 어리둥절하거나 딴 소리를 하기 일쑤였던 우리 아들요즘 어린이 관용어 읽고 나서는 그래도 서로 오해하는 경우가 줄어들고 대화가 잘 통하고 있어요.루크하우스 요즘 어린이 시리즈는 초등 국어에서 쓰이는 속담, 관용어, 개념어휘 등을 담고 있어서아이들이 재미있게 어휘력과 문해력을 키워주기 좋은 초등 저학년 추천도서 랍니다.카톡 화면처럼 친구들끼리 대화를 통해서 그 문맥의 흐름을 통해 이해는 재미가 있어요.또 루아의 마음일기를 통해서 한 번 더 표현을 깊이 이해하고, 톡톡 관용어로 정확한 뜻과 유사한 말을 배워요.관용어 20개 당 하나의 만화가 그려져 있어요. 이 곳에서 틀린 관용적 표현을 찾아보면서 뜻 뿐만 아니라 정확한 관용어 표현을 잘 배웠는지 확인 해 볼 수 있답니다.틀린그림찾기 만큼이나 재미가 있어요. 처음에는 은근 잘 못 찾았는데, 나중 되니까 정확하게 틀린 관용어를 찾아서 올바른 표현으로 맞추는 재미를 알아버렸어요.대화 속에서 쉽게 쓰이는 관용적 표현이지만 잘 모르면 서로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쉽고 그 의미를 이해하기 힘들어요.미리미리 요즘 어린이 관용어 책을 읽어보고, 이런 일이 없으면 좋겠지요! 문해력과 어휘력까지 향상 시켜주는 초등 국어 실력까지 키워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