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도장깨기 도전해볼래요

에필로그에 보면 요즘 걷기가 대세인게 느껴져요
하정우도, 제국의 아이들 출신 김동준도 그렇고
꽤 걷는 걸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서울 시내 왠만한 몇정거장 거리를
막 걸어서 다닌다고 하더라구요
차에 길들여져 걷는 시간이 부족한 저를
반성하게 계기가 되었네요
저도 참 걷는 거 좋아했는데
아이와 함께 주로 걷다보니
사색보단, 운동이라서 힘들다보니
주로 차를 이용했는데
앞으로는 함께라도 열심히 걷도록 해야겠어요
걷기는 느리게 여행하기에 최적의 방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