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피플 존
정이현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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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다. 십여년 전 젊은작가상 모음집을 만났을때 같은 설레고 맛있는 단편들!!! 심지어 표지마저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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