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추라는 아이가 살았습니다.근데 리라는 아이가 또 태어났습니다.
추와 리는 사이가 좋왔습니다.어느날 추랑 리가 산에서 놀다 떨어져 죽었습니다.
그래서 배를 갈라보니 둘다 작은나무가 있었다.그거로 나무를 만들었습니다..
이름은 추리입니다.
오늘은 퍼즐을 맞추었다.정말 어려웠지만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