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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추라는 아이가 살았습니다.근데 리라는 아이가 또 태어났습니다.

추와 리는 사이가 좋왔습니다.어느날 추랑 리가 산에서 놀다 떨어져 죽었습니다.

그래서 배를 갈라보니 둘다 작은나무가 있었다.그거로 나무를 만들었습니다..

이름은 추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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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4-12-22 18: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진이가 '보니하니'보고 싶어서..뒷이야기는 다음에 쓴답니다..

깍두기 2004-12-22 18: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랑 리가 뭐뭐??? 보니하니 언제 끝나냐.....

nugool 2004-12-22 2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진아 안녕~ 너굴아줌마야 (진형이 엄마~) ^^ 서재 멋지게 잘 꾸며봐~~ ^^

깍두기 2004-12-22 2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추리에 그런 슬픈 사연이....그러고 보니 여기서 추리란 크리스마스추리를 말함이지?^^

진주 2004-12-22 2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죽어서 넘 슬퍼요..흑흑....아궁...그래서 크리스마스추리에 불빛이 반짝반짝 하는 거였구나. 눈물이 반짝반짝....흑흑..

sooninara 2004-12-23 1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헬스장 다녀오는 사이에 완성을 했군요..^^

저도 처음엔 추와 리가 뭔지 몰랐어요..ㅋㅋㅋ -

송아지오빠 2004-12-27 1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음에 이야기 더 해줄게요.
 

오늘은 퍼즐을 맞추었다.정말 어려웠지만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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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4-12-22 18: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을산님이 주신 퍼즐을 엄마가 70% 맞춰주고 나머지는 재진이가 맞추었답니다..

가을산 2004-12-22 18: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진이가 좋아했다니, 아줌마도 기분이 좋네.


송아지오빠 2004-12-27 1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지가지 가지가 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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