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비율 - 2023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김승연 지음 / 마시멜로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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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핑크색 다이어리 같은 느낌의 책 <마음의 비율>

책을 읽어 보았어요.

어른을 위한 동화로 읽기 좋겠어요.

임신, 출산을 앞둔 분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마음의 비율> 책이에요.

태교 책으로도 좋겠고요.

부드러운 그림과 따뜻한 문장이

오히려 눈길이 가는 그런 <마음의 비율> 그림책이에요.


280일이라는 시간동안

10달동안

엄마 품에 있을 아이.

처음에는 어떤 내용인지 집중해서 보다가

뒷부분에 갈수록 아이의 입장에서

읽어보게 되는 그림책인데요.

엄마의 입장에서 아이를 좀더 애틋하고

사랑스럽게 생각해줄 존재로 느껴지게 되요.


정말 아이의 입장에서 한발 용기내어

세상과 마주하게 되는

그 순간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보게 되는데요.

출산이라는 과정이 어렵고 힘들지만

아이의 입장에서 엄마도 조금 더 힘내고

태아를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마음의 비율> 이에요

아기가 마주하게 되는 구멍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게 되는데요.

그 구멍은 아기때만 있는게 아니라

어른이 되어서도

마음속 구멍을 누구나 가지고 있다는걸 알게 되요.

나에게 구멍은 어떤 의미일지

어떻게 헤쳐나가야할지

고민하게 되는 부분이었어요.

나또한 그 구멍을 사소하게 여기고

무시하진 않을까

그래왔진 않았나 생각해보게 됩니다.

이 책의 내용을 어떻게 해석할지는

독자의 임무인듯해요.

아기보다 내가 더 용기가 덜하진 않았나

부끄러워질때도 있었고요.

이 세상 모든 아기들의 세상을 마주하는 용기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작은 서점에서 입소문난 독립출판 베스트셀러 책

<마음의 비율>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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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의 바다 상상 그림책
헬렌 켈록 지음, 김정용 옮김 / 아트앤아트피플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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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켈록 글그림

#김정용 역

#아트앤아트피플 출판사


수채화작가 헬렉 켈론의 작품을 만나봤어요.

불안과 슬픔에 대해 읽어볼 수 있는

그림책으로 따스하면서도 차가운 느낌의

색감이 라라의 바다를 통해 또다른 해석으로

읽어볼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사랑과 상실에 대해 느껴볼 수 있는

그림책으로 상실에 대해 마음이 아픈 아이들에게

읽혀주고 싶은 그림책이에요.



방울방울 눈물이 가득찬 방의

멋진 표현이에요.

슬픔이 어찌할 수 없어서 눈물이 방안을 가득

메운다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는데

헬렌 켈록의 표현이 아주 멋진 일러스트로 봤네요.

눈물이 흘러 컴컴한 밤바다에 도착했네요.

사랑하게 여기고 소중하게 생각하던게

하나둘 멀어져간다고 생각할때

마음이 서늘하다 못해 정말 너무 슬퍼

표현조차 안될때가 있지요.

그런 눈물 바다가 바로 이런 바다가 아닐까

그림을 보며 감상해봅니다.


할머니의 소중한 마음을 다시 느끼며

소중한것을 마음에 다시 간직하며

깨닫게 된 주인공이에요.

내 곁에 소중한 것들을 다시 돌아보며

희망을 찾게 되는 주인공이에요.

깊은 바다의 슬픔 속에서

희망을 잃지 않고요.

소중한 것들을 곁에서 찾아보며

마음을 다독이는 주인공이 대견하네요,

아름다운 작화가 한 몫했어요.

상실의 슬픔에 있는 분들에게

위로가 될 그림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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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는 깨끗깨끗 요리조리 사이언스키즈 13
세실 쥐글라.잭 기샤르 지음, 로랑 시몽 그림, 김세은 옮김 / 아름다운사람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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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는깨끗깨끗

#세실쥐글라

#잭기샤르 글

#글랑시몽 그림

#김세은 역

#아름다운사람들 출판사


STEM 과학시리즈로 읽어보게 된

비누는 깨끗깨끗

다른 시리즈도 많아서 아이와 읽으며

과학실험하기 좋은 책이에요.


프랑스 150년 전통 어린이 출판사

나단 출판사의 융합형 과학교육 과학시리즈 책으로

시리즈 다 재미있어 보여요.

저는 <비누는 깨끗깨끗> 읽어 보았어요.


비누에 대한 모든 것을 알게 될 수 있는

책이라 할 수 있겠는데요.

챕터마다 실험하기 좋은 구성으로 되었고요.

생활밀착형 교재답게 손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들로 구성되어있고요.

내용도 간단하고 쉬워서 아이와 하나씩

따라해보는 재미가 있을듯해요.


과학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으로

과학을 재미있고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어요.

원리를 배울 수 있는 책인듯해요.



화학적 반응을 어떻게 눈으로 확인하고

알아보기 좋은 책이라 방학동안 아이와

자연스럽게 과학적 원리에 대해 습득하게 될듯해요.

재미있는 현상을 보면서

내가 보았던 것들이 과학적 원리로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과학시리즈에요.

저도 아이와 하나씩 따라해보며 다른 시리즈도

읽어볼까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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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리면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300
유리 슐레비츠 지음, 서남희 옮김 / 시공주니어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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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그림책

#눈그림책

#눈이내리면

#유리슐레비츠 글그림

#서남희 역

#시공주니어 출판사

칼데콧 아너 상 수상 작품으로

유리 슐레비츠의 겨울을 잘 느낄 수 있는

그림책으로 읽어보았어요.

흐린 하늘이 있는 흐린 도시에 눈송이 하나가 나풀나풀

흩날리고 있네요.

일러스트를 감상하기 좋게 그림 위주로

집중해서 볼 수 있어요.

글줄이 많지 않아서 그림을 보며

상상하며 이야기에 살을 붙이며 읽기 재밌을것 같아요.








눈이 와

겨우 눈송이 하나군.

눈이 내릴때 어떤 반응을 보이시나요?

저 또한 눈이 오는건 좋은데 길이 미끄럴울까 걱정이다.

생각이 드는 어른이에요.

책속 두 문장의 이야기가 극명하게 온도차이를 보여요,

어른들의 입장과 아이들의 입장이 많이 다른데요.

아이들의 순수함을 엿볼 수 있는

<눈이 내리면> 그림책이랍니다.


서정적인 글과 그림이 특징인 <눈이 내리면> 책이네요.

눈을 소재로 한 그림책으로

눈이 온다고 신나하는 아이들과 어른들의

차이를 잘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인데요.


아이들의 기대에 맞게 눈이 점점 쌓이고

함박눈이 내렸나봐요.

온통 눈세상이 되어가고 있고요.

어른들은 눈을 피하기 바빠요.


반면에 아이들은 눈을 즐기면서

신나게 놀기 바빠요.

그런 자유로움과 신남이 마냥 부러운

어른이 읽기에도 좋은<눈이 내리면> 책이에요.

많은 생각이 들게 만드는 그림책이에요.

눈이 내리면 읽고 싶은 그림책 <눈이 내리면> 책인데요.

눈에 관련된 그림책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이에요.

눈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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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마을의 아이스크림 달리 창작그림책 1
송호정 지음, 효뚠(이효경) 그림 / 달리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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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정 글

#호뚠 그림

#달리 출판사


이열치열 생각나는 #겨울그림책

#눈사람 마을의 아이스크림 읽어봤어요.

추운 겨울날 아이스크림이라니

따뜻한 방안에서 아이스크림이 더욱

달게 느껴지잖아요.

눈사람 마을의 아이스크림을 왠지 더 달달하고

맛있을것 같아 궁금해져요~

이곳은 일 년 내내 하얀 눈이 쌓이는 눈사람 마을이래요.

이 마을에 놀러 가고 싶은 사람

저요 저요!

눈사람 마을은 추울까요.

눈사람들도 눈사람 마을이 추울까요.

궁금한게 많은 눈사람 마을이에요.

그런 눈사람 마을에 아이스크림 가가 생겼대요.


눈사람 마을에 생긴 아이스크림 가게가

장사가 잘 안되나 봐요.

세일도 하고요.

손님이 없어서 찬바람만 휭 불어요.

장사를 접어야 하는지 눈사람 고민이네요.

아이스크림 가게에 드디어 손님이 왔어요.

손님은 어떻게 주문을 하게 될까요.

갑자기 책 보면서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져요.


콘에 드릴까요?

컵에 드릴까요?


머리 위에 주세요~

딸기맛 아이스크림 모자가 되어버렸어요.

이건 누구도 아닌 눈사람만 가능한

눈사람 모자라니 정말 멋져요.



그 다음엔 어찌 되었을까요?

눈사람들 모두 아이스크림 가게 앞에 가서

우리도 아이스크림 주세요

외치고 있답니다.

사랑스러운 눈사람들을 잔뜩 볼 수 있는

겨울날 잘어울리는 겨울그림책으로

<눈사람 마을의 아이스크림> 책을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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