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별이 될 거예요! 국민서관 그림동화 282
크리스틴 나우만 빌맹 지음, 시빌 들라크루아 그림, 김이슬 옮김 / 국민서관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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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별이 될 거예요!


#빛나는별이될거예요

#크리스틴나우만빌맹 글

#시빌들라크루아 그림

#김이슬 역

#국민서관


주인공 빛나는 커서 뭐가 될지 궁금해지는 그림책

빛나는 별이 될 거예요! 국민서관 출판사의 책으로

읽어보았어요~!


별이 쏟아질듯한 밤하늘 아래 태어난 빛나!

이름이 너무 예뻐요~!

빛나는 커서 뭐가 되었으면 좋겠다.

뭐가 될지 다 알아~

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이모, 삼촌

모두 빛나가 커서 뭐가 될지 알고 있다고 하네요.

빛나의 생각은 어떨까요~~~?


내 마음 속에 있는 꿈

내 마음 속에 있는 별은 무엇일까요.

조금 성장한 빛나의 의견이 궁금해지더라고요.


빛나는 아직 어리지만

성장하는 어린이에게 희망을 주고

꿈을 주는 그림책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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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들썩들썩 보건실의 하루
첼시 린 월리스 지음, 앨리슨 파렐 그림, 공경희 옮김 / 창비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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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처음 알게 되는 보건실~!

보건실 하면 뭔가 특별하고 포근한 느낌이 드는

곳인 기분이 들더라고요~


새학기가 되면 아무래도 적응하느라 힘들기도 하고

사소하게 다치게 되는 부분이 생기더라고요.

초등학교 1학년이면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그곳 보건실

한번쯤은 다 가보았을 보건실 이야기가 재미있는

와글와글 들썩들썩 보건실의 하루 그림책이에요.


정말 아픈 학생들도 오고요.

마음이 아픈 학생들도 오고요.

뭔가 일이 있는데 해결이 안되었을때

보건실을 찾는 경우도 있겠더라구요 ㅎㅎ


책을 읽다보니 보건실이 주는 상처 치유가 되면서

보건실 선생님의 친절함에 따뜻한 위로가 되더라고요.

보건실이 주는 이미지같은 사려깊은 어른이

되어야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환자의 증상과 상태까지 빼곡한 보건실 선생님의

방문 일지를 보니 보건실 선생님도 사람인지라

따뜻한 위로가 필요하겠다 생각해보았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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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따라가자, 오키! - 똥 나와라 뚝딱! 빵 터지는 우리 몸 대탐험
애덤 케이 지음, 헨리 패커 그림, 박아람 옮김 / 윌북주니어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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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재미있게 읽어본 똥 따라가자, 오키!

표지부터 너무 재미있고

제목도 확연하게 웃길듯해서 아이와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거든요~!

웃긴 의사쌤 닥터k의 의학 그림책인데요.


우스꽝스럽고 귀여운 그림에 진지하면서 재미있는

내용이 가미가 되어있어서 아이랑 즐겁게 읽어볼 수 있는

우리 몸 관련의 그림책이거든요.


자그마한 몸 옥수수알 오키와 양파, 토마토, 치즈, 건포도

친구들이 나오는 노아 배속의 대모험이 시작되네요~!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내가 먹은 음식과 간식들은

다 어디로 가는걸까 궁금해지거든요.


소화는 어떻게 되는건지 궁금해하는 아이와

작은글씨도 모두 다 읽어가며 다 읽었네요.

저희 아이가 배변훈련할때 기간이 오래 걸렸었는데

지금은 소화 과정, 배변 과정에 관심도 많고

스스로 해결하려고 하는 모습에 오키의 여행이

즐겁게 다가오는 그림책이었네요.

닥터케이 선생님의 그림책도 조금더 커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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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맛있겠다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 16
미야니시 타츠야 지음, 고향옥 옮김 / 달리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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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20주년을 맞이하는 미야니시 타츠야

작가님의 16번째 작품으로

읽어본 안녕, 맛있겠다. 그림책이에요.

아이랑 꼭 같이 읽고 싶었던 시리즈인데요.

저도 내용을 모르고 처음 읽는 책이었거든요.

맛있겠다. 이름을 붙여준 티라노사우르스 아빠와

아기 안킬로사우르스의 이야기.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사랑이야기더라고요~~

글밥이 꽤 많은 편이어서 6살 아이가

함께 읽을때 지루해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는데요. 이야기가 너무나 탄탄하고

재미있어서 어느새 다 읽게 되더라고요.

반전의 반전 이야기가 있어서

마지막에 이야기가 끝날때 헉 ...! 하고

눈물 날뻔한거 꾹 참았네요.

ㅠ ㅠ 이야기가 끝나면서 아빠가 보고 싶다고

아이도 울더라고요~~

다시 1권부터 고놈맛있겠다 시리즈를

읽어봐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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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기르는 새 올리 그림책 41
야나 지음 / 올리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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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새 까만새 깜비아노.

씨앗을 심고 열매를 기다리는 깜비아노에요.



책 읽기 시작한 시점에 저희집에도 

열매를 심고 새싹이 나고 뿌리고 깊어지고 

잎도 무성해지더라고요~~! 

씨앗을 뿌린지 얼마 안되었는데 

벌써 열매도 맺혔더라구요~~ ㅠ_ㅠ 


깜비아노의 마음을 알게 되면서 

아이와 함께 책을 읽었네요.


씨앗을 심고 싹 틔우기를 기다리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가늠할 수 없죠~~ 

그 시기가 언제인지 알수는 없지만 

기다리다 보면 언젠가 잎과 열매를 맺겠다고 

기다리게 되는듯해요~~ 


책장을 넘기자 만개하는 꽃과 나무가 

너무 아름다운 그림책이더라고요.

깜비아노가 얼마나 행복한지 

느껴지는 장면이었어요~! 



씨앗을 심고 꽃과 나무를 기다리는 깜비아노.

그 인내심에 대해 이야기하는 행복을 기르는 새 그림책이에요.

인내심과 기다리는 즐거움을 알게 

해주는 깜비아노에게 고맙더라고요.

행복의 씨앗을 심고 기다리는 즐거움을

알게 해주는 행복그림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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