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기르는 새 올리 그림책 41
야나 지음 / 올리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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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새 까만새 깜비아노.

씨앗을 심고 열매를 기다리는 깜비아노에요.



책 읽기 시작한 시점에 저희집에도 

열매를 심고 새싹이 나고 뿌리고 깊어지고 

잎도 무성해지더라고요~~! 

씨앗을 뿌린지 얼마 안되었는데 

벌써 열매도 맺혔더라구요~~ ㅠ_ㅠ 


깜비아노의 마음을 알게 되면서 

아이와 함께 책을 읽었네요.


씨앗을 심고 싹 틔우기를 기다리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가늠할 수 없죠~~ 

그 시기가 언제인지 알수는 없지만 

기다리다 보면 언젠가 잎과 열매를 맺겠다고 

기다리게 되는듯해요~~ 


책장을 넘기자 만개하는 꽃과 나무가 

너무 아름다운 그림책이더라고요.

깜비아노가 얼마나 행복한지 

느껴지는 장면이었어요~! 



씨앗을 심고 꽃과 나무를 기다리는 깜비아노.

그 인내심에 대해 이야기하는 행복을 기르는 새 그림책이에요.

인내심과 기다리는 즐거움을 알게 

해주는 깜비아노에게 고맙더라고요.

행복의 씨앗을 심고 기다리는 즐거움을

알게 해주는 행복그림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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