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라는 건 모든요일그림책 21
김세실 지음, 염혜원 그림 / 모든요일그림책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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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안읽어볼수가 없지요.


너무나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에요.

아이에게 매해 월초에 또는

월말에 읽어주면 너무 좋을듯하더라고요.

우리집만의 문화를 조금 더 다정하게 만들어갈 수 있겠고요.


새해가 되면 이랬으면 좋겠다

연말엔 이랬으면 좋겠다

이땐 이러면 좋겠는데

생각이 들었던 것들을 매달 해줄 수 있는

사랑의 코멘트가 있어요.


하나하나 읽다보니 마음이 따스해져요.


그림 하나하나 사랑스럽고요.

양모펠트처럼 따스한 감정이 느껴지는

그림이었어요.

거기에 글까지 따스하니 아이와

꼭 오래도록 읽고 싶은 책이 되었고요.


생일이 있는 달엔 꼭 더 읽어줘야지

생각이 들게 만들었으며


연말에도 잊지말고

한해 잘 살았다며 읽어주고 싶은 책이요.

그러니까 매일 읽어줘도 좋을 그림책이네요.

연말 아이와 따스하게 한번더 읽어봐야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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